[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한층 물오른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2일 박은영은 자신의 채널에 “이렇게 웃으면 사람들이 좀 무섭데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영은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헤어 수정을 받는 모습이다. 그는 짙은 네이비 컬러 니트를 입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화려한 메이크업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한 박은영의 외모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박은영은 현재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함께 출연 중인 정호영 셰프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그는 “정호영 셰프님과 강원도 여행. 쥐치간 맛을 확실히 배웠지요”라는 글을 첨부했다. 무릎을 꿇고 브이 포즈를 취한 박은영의 모습은 장난기가 가득해 보인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5월 성형외과 의사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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