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근황을 전했다.
2일 하원미는 자신의 채널에 “공강 때 쉬플리쌤 체어 클래스 들어볼 거라고 오늘 야심 차게 바디 수트 입고 출근했는데... 사실은 수업 늦게 끝나서 원장님이랑 수다 삼매경. 절대 절대 일부러 수업 늦게 끝낸 건 우리 둘 다 절대 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 하원미는 브라운 컬러의 운동복 셋업을 입은 채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평소 운동으로 자기 관리에 철저했던 만큼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하원미는 추신수의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그는 “출근해서 10시간 만에 집에 가야 하는 오늘 스케줄에 중간 공강 3시간 반을 이 오빠가 와서 채워주심에 감사. 담번엔 도시락까지 싸 와 주신다니.. 기대해 볼까요...”라는 글과 함께 추신수의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하원미는 2004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현재 유튜브 채널 ‘하원미’에서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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