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트와이스 다현, 미셸 하자나비시우스·베레니스 베조 마스터클래스 모더레이터 참여

입력 2026-10-02 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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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다현/사진=윤병찬 기자
트와이스 다현/사진=윤병찬 기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마스터클래스 모더레이터로 출격한다.

제2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6)에 그룹 트와이스 다현이 오는 24일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열리는 마스터클래스의 모더레이터로 참여한다.

미셸 하자나비시우스 감독과 배우 베레니스 베조가 함께하는 마스터클래스 ‘'아티스트'에서 '세상에서 가장 귀한 화물'까지’에서는 '아티스트'에서 말보다 표정과 움직임으로 마음을 전했던 두 사람의 순간들을 돌아보고, 미셸 하자나비시우스 감독이 첫 장편 애니메이션 '세상에서 가장 귀한 화물'을 통해 새롭게 발견한 이미지와 움직임의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미셸 하자나비시우스는 '아티스트'로 아카데미 5개 부문을 수상한 감독으로, 첫 장편 애니메이션 '세상에서 가장 귀한 화물'로 2024년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다. 베레니스 베조는 '아티스트'로 세자르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아카데미상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랐으며, 애니메이션 '메리다와 마법의 숲' 프랑스어판에서 ‘메리다’ 역을, 안시 대상 수상작 '1975: 킬링필드, 푸난'에서 주인공 ‘츄’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한편 다현은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전력질주', 드라마 ‘러브 미’ 등에 출연했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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