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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서지승 子, 전부 명품 옷..“前 ‘나혼산’ PD와 장규리에게 감사”(‘한혜진’)

입력 2026-10-02 19: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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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유튜브 캡처
한혜진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이시언의 아내 서지승이 아기 명품 옷을 선물받았다고 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이시언+서지승 부부의 임신, 출산 비하인드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혜진은 이시언의 집에 놀러갔다. 이시언은 아들 솔민이의 옷을 가리키며 “前 ‘나 혼자 산다’ PD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명품 옷을 선물로 받았다고 했다.

이에 한혜진은 “바지도 명품 옷이다”라고 했고, 서지승은 “저희 돈 주고는 안 산다”고 했다. 이시언은 “명품 옷은 다 선물받은 것”이라며 “이 자리를 빌려 장규리에게도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혜진은 서지승을 위해 선물을 준비했다. 한혜진은 “화장품이랑 밖에 나갈 때 입으라고 가을 스웨터를 하나 샀다”고 했다. 이시언은 “내 건 없니?”라며 아쉬워했다.

서지승은 출산보다 모유 수유가 더 아팠다며 “진짜 아프다. 너무 아파서 ‘아파’라고 했더니, 남편이 ‘지승 그만해라. 아프니까 그만해라’라고 하더라. 근데 그 말이 너무 화났다. ‘잘하고 있어’라고 하길 바랐다”고 했다.

이어 “응원을 해줬으면 좋겠더라. 아기를 위한 일인데, 남편이 하지 말라고 하면 하기 싫어지지 않냐. 그래서 또 아프다고 했는데, 이번엔 응원을 해주더라. 그런데도 화나더라. 호르몬 때문에 내 뜻대로 되지 않더라”라고 말했다.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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