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사당귀’ 족상가 김백문 “전현무, 올해 건물주 될 운명”

입력 2026-10-04 10:4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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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족상가 김백문이 전현무를 예언한다.

오늘(4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최근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는 35년 경력의 족상가 김백문이 등장해 멤버들의 발바닥에 존재하는 선과 형태로 운명을 읽어내고 미래를 예측한다.

김백문은 60대 싱글 신계숙의 발을 본 후 “장담하건대 내 명예를 걸고 내년에 이성이 보인다. 심지어 연하남 두 명이다”라고 했다.

그런가 하면 정지선에게 “큰 건물이 보인다. 7층 혹은 12층이다”라고 단언해 모두를 솔깃하게 한다. 이 말을 들은 박명수는 친하게 지내기로 다짐한다.

또 김백문이 “올해 전현무 씨가 건물주가 될 운명”이라는 깜짝 예언을 남겨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는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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