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라스’ 최강희 “‘죽었다고 생각하고 하자’고 결심”

입력 2026-10-06 09: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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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최강희가 연극에 도전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오는 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최강희, 오만석, 김원효, 양치승이 출연하는 ‘가만히 있으면 안돼~’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강희는 다시 배우라는 본업으로 돌아와 데뷔 31년 만에 처음으로 연극 ‘클로저’에 도전한다. 연극을 시작하며 “죽었다 생각하고 하자”라고 마음먹었다.

실제로 최강희는 회식은 물론 MT에도 참석하고, 연습이 없는 날에도 연습실을 찾는다고 해 눈길을 끈다. 함께할 사람을 찾는 일이 생기면 먼저 “저요”라고 나선다고 했다.

여기에 최강희는 지금껏 많이 보여주지 않았던 성숙한 분위기를 표현하기 위해 샤론 스톤의 영화 ‘원초적 본능’까지 찾아봤다고 밝힌다.

한편 최강희의 첫 연극 도전기가 공개되는 ‘라디오스타’는 오는 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MBC 제공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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