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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부친상, 뒤늦게 알려져 “고인의 뜻에 따라 가족장으로 조용히”[공식]

입력 2026-10-06 11: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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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사진=헤럴드뮤즈 DB
이정재/사진=헤럴드뮤즈 DB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이정재가 최근 부친상을 당했다.

6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 관계자는 헤럴드뮤즈에 “평소 조용하고 소박하셨던 고인의 뜻에 따라, 이정재의 부친상은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졌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 외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가족사인 만큼 확인해 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이정재는 주위에 부고를 알리지 않은 채 조용히 장례를 치른 것으로 전해졌으며, 지난달 서울미술관에서 열린 한 패션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한편 이정재는 지난해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3’ tvN ‘얄미운 사랑’에 출연했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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