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하니의 생일을 축하하며 여전한 우정을 보여줬다.
6일 다니엘은 자신의 채널에 한 여성의 뒷모습 사진을 게재했다. 다니엘은 사진과 함께 꿀, 요정을 뜻하는 이모티콘을 썼다.
이에 다니엘이 올린 사진 속 여성이 뉴진스 하니라는 추측이 나왔다. 꿀 이모티콘이 ‘Honey’로, 하니와 발음이 비슷한 데다가, 이날이 하니의 생일이기 때문이다.
다니엘이 하니의 뒷모습 사진을 공개하면서 공개적으로 생일을 축하해 두 사람의 여전한 우정이 화제가 됐다.
앞서 지난 2024년 11월, 뉴진스는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뒤 독자 활동에 나섰다가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 항소하지 않으며 어도어 복귀를 택했다.
이에 하니, 혜인, 해린은 복귀했으며, 민지 역시 어도어와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 다만, 다니엘은 팀에서 퇴출됐다.
어도어는 다니엘이 분쟁을 초래한 책임이 있다고 판단해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며, 현재 손해배상 소송 중이다.
이에 다니엘은 개인 유튜브 채널 ‘Danielle Marsh’를 개설하고 홀로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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