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에서 빠니보틀이 박지민과 불화 속 한배를 탄다.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은 도파민을 폭주하게 하는 추격전과 숨어 있는 술래의 심리전이 맞물린 극한 체험형 추격 서바이벌 예능이다.
오늘(7일) 공개되는 <술래게임> 5~6회에서 다룰 메인 매치는 플레이어들이 5 대 5로 나뉘어 게임을 펼치고, 진 팀은 전원 탈락 후보가 되는 벼랑 끝 팀전이다.
이중 빠니보틀과 박지민의 불화가 전면에 드러나며 일촉즉발의 위기감을 자아낸다. 박지민은 지지원에게 “빠니보틀은 나랑 진짜 안 맞는 것 같아. 앞으로 같이 플레이하면 X나 힘들 것 같아”라며 속내를 털어놓고, 빠니보틀은 여럿이 모인 앞에서 “박지민 그 양반 언젠가 떨구기는 해야 돼. 그냥 마음에 X나 안 들어”라며 적대감을 공공연히 드러내는 것.
하지만 두 사람의 불화를 게임에 이용하려는 플레이어들의 여우 같은 행보들도 포착돼 긴장감을 한층 돋운다. 팀전을 위한 팀원 구성 단계에서 황재균은 “둘이 붙여놓는 것도 방법”이라며 빠니보틀과 박지민의 자멸을 유도하고, 실제로 한배를 타게 된 빠니보틀과 박지민이 불편한 기류 속에서 살얼음 같은 팀전의 포문을 연다는 후문이다.
도파민 폭발이 예고된 <술래게임> 5~6회는 오늘(7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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