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김지원이
7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오른 여자농구 국가대표팀, 40년 만에 여자 평균대 금메달을 목에 건 ‘기계체조의 작은 거인’ 황서현 선수, ‘부산고 오타니’라 불리는 슈퍼 루키 하현승 선수 그리고 배우 김지원이 출연한다.
김지원이 데뷔 후 첫 예능 단독 출연에 나선다. 유재석과는 ‘런닝맨’ 출연 이후 약 10년 만의 재회로, 김지원은 “선배님의 백만 한 가지 미담 중에 백만 두 가지(?)를 추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 김지원은 녹화 내내 습관처럼 하트를 발사하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낸다. 드라마 ‘쌈, 마이웨이’ 속 레전드 애교를 8년 만에 다시 선보인다고.
하는 작품마다 뜨거운 사랑을 받았지만 공백기가 길어질 때면 “나를 잊으면 어쩌지?”라는 불안감을 느꼈다고 고백한다.
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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