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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자경, 15년 만에 찾은 부산

입력 2026-10-07 11: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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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부산, 윤병찬 기자] 영화배우 양자경(량쯔충)이 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올해의 아시아영화인상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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