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이광수의 버블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가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7일 이광수는 팬 유료 소통 플랫폼 버블에서 “오빠 버블에서 안 좋은 말들은 그냥 흘려 들어요”라고 보낸 한 팬의 메시지에 “안 좋은 말들 잘 없어. 그리고 안 좋은 말 들었다고 상처받지 않아. 잘 무뎌진 것 같아”라고 답했다.
이어 “링거 맞는 사진 한 장 보냈을 뿐인데 1초에 한 개씩 올라오는 대부분의 메시지들이 ‘버블 그만하고 자라’는 것인 게 너무 고맙고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를 벅찬 마음이야”라며 “버블하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들어. 너무너무 고마워.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게”라고 진심을 드러냈다.
이광수는 지난 1일부터 버블 소통을 시작했다. 평소 뛰어난 센스로 예능에서 사랑 받았던 이광수는 버블에서도 유쾌한 매력을 드러내 화제성을 모으고 있다. 이에 그의 버블을 체험하고 싶은 사용자들이 몰리면서 “너 나 아냐”, “알람 끈다” 등 선을 넘는 듯한 메시지가 늘어나기도 했는데, 이광수는 우려하는 팬들을 오히려 안심시키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광수는 배우 이선빈과 지난 2018년부터 8년째 공개 연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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