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리센느가 스페셜 MC가 됐다.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투’)는 사람을 읽는 유재석, 이야기를 담는 장항준, 음악을 듣는 윤종신이 다양한 ‘인생 팀메이트’들의 서사와 하모니에 귀를 기울이며 펼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다.
총 12팀의 합격 팀 중 최후의 우승팀을 가릴 ‘파이널 스테이지 in 한강’이 개최된다. 리센느 원이는 “좋은 에너지를 드리겠다”고 했고, 미나미는 찐팬 모드를 보여주며 MC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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