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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영앤리치’의 삶이란..집에서도 여전한 인형 비주얼

입력 2026-10-08 1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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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채널
장원영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일 장원영은 자신의 채널에 “my place, my peac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집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매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그레이 컬러의 얇은 상의를 입어 편안한 룩을 선보였다. 특히 화려한 메이크업에 인형 같은 비주얼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 장원영은 입술 모양 장식과 함께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컬이 들어간 풍성한 헤어스타일과 여리여리한 몸매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화제를 모은 2억 원대의 소파 위에 누워 혀를 내민 채 장난기 가득한 모습도 보여줬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26일 새 미니 앨범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을 발매한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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