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빙송인 조혜련이 과거와는 달라진 모습에 서인영을 언급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조회련: 조혜련’에는 “아줌마 우정은 디질 때까지♥ 생과 사(?)를 넘나드는 59금 여행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효소 찜질을 하는 이경실, 조혜련, 김지선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15분간 찜질을 마친 뒤 대화를 나눴다.
세 사람의 대화 주제는 ‘운동’이었다. 제작진이 “항상 바쁜 조혜련이 걱정되지 않냐”는 질문을 던졌고, 김지선은 “언젠가는 과부하가 될 것 같다”며 걱정했다. 이에 조혜련은 “나는 집에서 운동을 다 하고, 몸에 안 좋은 걸 안 먹는다. 밀가루 이런 거 되도록이면 안 먹는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김지선은 과거를 회상하며 “옛날에 ‘세바퀴’ 끝난 다음에 죽어라 마셨다”고 말했고, 이경실은 “‘먹어’ 해놓고 자기는 나가서 담배를 폈다”고 폭로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경실과 김지선은 앞다퉈 “개과천선이다. 180도 바뀌었다”고 말했고, 조혜련은 “내가 서인영을 만났는데 나 같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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