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명예영국인’ 백진경이 입체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7일 백진경은 자신의 채널에 “지피티(AI)가 입체초음파 보더니 우리 치즈 이렇게 생겼을 거라 하는데ㅋㅋ 7주 남았어 친구들아ㅠ 치즈 빨리 보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입체초음파 사진과 이를 활용해 실제 모습을 구현한 AI 사진이 담겼다. 백진경의 이목구비와 그의 남편인 영국인 배우 로한의 얼굴이 적절하게 섞인 모습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백진경은 영국에서 아이를 낳을 계획이라고 밝혀 ‘원정 출산’ 의혹이 휩싸였다. 이에 백진경은 “왜 내가 영국에서 아이 낳는 게 이슈죠? 남편이 영국인이고 저 런던 거주하는데요? 영국 시민권 얻으려고 그런다 하시는 분들은 뭐예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영국은 속지주의 아니라서 영국 땅에서 애 낳아도 부모 중 한 명이 영국인이어야 시민권이 나온다. ‘Half Korean half British(반은 한국인, 반은 영국인)’ 아기한테 시민권 받으려고 그런다 어쩌고저쩌고 그러는 것도 진짜 너무 이상하고 구리다”라고 분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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