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유승호와 임세주는 이미 결별한 사이였다.
8일 유승호 소속사 333 측은 헤럴드뮤즈에 “두 배우는 연인 사이였으나 현재는 헤어진 상태로, 좋은 동료 관계로 지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이데일리는 유승호, 임세주가 6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020년 3월 방송된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를 통해 만났으며, 장기 연애 커플이 됐다.
소속사가 결별 시기를 밝히진 않았지만 이미 헤어진 사이임을 밝히면서 유승호의 6년 연애설은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
한편 유승호는 아역 배우 출신으로, 최근 SBS 드라마 ‘재벌X형사’ 시즌2에 출연한 바 있다.
임세주는 2011년 ‘해오라’라는 활동명으로 가수 활동을 하다 2014년 연기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이후 ‘황금빛 내 인생’, ‘하나뿐인 내편’, ‘국민 여러분!’, ‘좀비탐정’, ‘살인자ㅇ난감’, ‘라이딩 인생’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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