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유승호가 데뷔 이래 첫 열애설이 결별로 끝났다.
8일 유승호의 소속사 333 측은 헤럴드뮤즈에 “유승호, 임세주 두 배우는 연인 사이였으나, 현재 헤어진 상태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임세주 측 역시 6년 열애 사실과 결별을 인정했다.
이로써 유승호는 데뷔 26년 만의 첫 열애설이었으나, 동시에 결별을 알리며 끝맺었다. 유승호, 임세주가 무려 6년 동안 연인 사이였다는 사실에 대중도 놀랐다.
같은 날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유승호와 임세주는 지난 2020년 방영된 tvN 드라마 ‘메모리스트’에서 인연을 맺었다. 해당 작품에서 임세주는 특별 수사 본부 경장 이슬비 역으로 분해 유승호와 호흡했다.
두 사람은 ‘메모리스트’를 인연으로, 6년간 열애했다. 유승호와 임세주는 함께 반려견 산책을 시키는 등 소소한 일상 데이트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공개적인 장소에서 데이트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유승호는 데뷔 이래 공개열애한 적 없다. 그간 유승호는 작품 인터뷰를 통해 종종 연애 가능성이나 경험, 또는 이상형에 대해 밝힌 적 있으나, 열애 사실을 알린 적은 없다.
유승호의 첫 열애설이 결별로 인해 초고속으로 정리된 가운데, 연인이었던 임세주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임세주는 지난 2011년 ‘해오라’로 가수 활동을 하다가 배우로 전향했다.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지옥에서 온 판사’, ‘메모리스트’, ‘황금빛 내 인생’, ‘살인자ㅇ난감’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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