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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2세 소식은 멤버들 덕분? 지원사격 속 “고맙다 힘내볼게”(‘1박2일’)

입력 2026-10-09 10: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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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 2TV ‘1박 2일 시즌4’ 제공]
[사진 = KBS 2TV ‘1박 2일 시즌4’ 제공]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김종민이 ‘1박 2일’ 멤버들의 배려에 고마움을 드러낸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저녁 식사를 하던 멤버들은 신혼이자 ‘예비 아빠’ 김종민에게 정력에 좋은 음식들을 몰아주는 끈끈한 의리를 발휘한다. 동생들의 세심한 배려에 감동한 김종민은 “고맙다 힘내볼게”라며 멤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는 후문. 최근 2세 소식을 전하며 경사를 맞은 김종민인 만큼 멤버들이 맏형을 위해 어떤 지원사격을 펼쳤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1박 2일’ 합류 이후 줄곧 야외 취침과 퇴근 벌칙에 당첨됐던 막내 이기택은 “이제 밖에서 그만 자고 싶다”며 잠자리 복불복 미션을 앞두고 강한 필승 의지를 드러낸다. 멤버들의 배려로 팀원 우선 선택권까지 부여받은 이기택은 미션 승리 확률을 높이는 필승 카드를 뽑아들며 그 어느 때보다 독한 마음가짐을 내비친다.

이기택이 최약체 이미지를 탈피하고 야외 취침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1박 2일 시즌4’는 오는 11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된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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