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주우재가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에서 눈물을 쏟았다.
10월 9일 첫 방송되는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연출 안지선 박은진 /작가 정수예/약칭 ‘뭔데뭔데!’)’에서는 경상북도 영주에서 누군가 짜놓은 계획에 따라 타의적 여행을 시작하는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진다.
자유를 잃은 세 남자는 여행 설계자의 추천 코스대로 움직이지만 예측할 수 없는 여정에 불만을 토로한다. 힐링을 원했던 주우재는 급 분노가 치밀어올라 “이게 무슨 여행이야! 남자 셋이서 여행 와서 이런 거를 왜 하냐고!”라고 투덜댄다. 하하는 “우리 여행을 막는 것 같아”라면서 여행 설계자를 적(?)으로 대하고, 그 사이 허경환은 평화를 사수하려 애쓴다.
그러나 불평을 쏟아내던 주우재가 돌연 오열하고, 허경환마저 울컥한 듯 눈물을 훔치는 모습이 포착돼 이들의 여행 중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눈물 바다가 된 현장이 담기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영상을 본 예비 시청자들은 “왜 우는데? 누가 울렸는데”, “T호소인 주우재 눈물이 많네”, “허경환 이렇게 우는 거 처음 본다” 등 궁금증을 쏟아내,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했다.
한편,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는 10월 9일 금요일 밤 9시 10분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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