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김용빈이 남다른 재산을 자랑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 이하 ‘사당귀’) 376회는 최고 시청률 6.2%, 전국 시청률 4.0%를 기록하며, 225주 연속 동시간대 1위로 독보적인 파워를 과시했다. (닐슨 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에서 김용빈은 1년 2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으로 컴백을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용빈은 “노래가 익었다”며 자화자찬하는 모습을 보고 AI설을 제기했다.
또 김용빈은 트로트 대선배 김연자와 만나 어린 시절 추억을 나눴다. 김연자는 트로트 신동 시절 김용빈의 남달랐던 패션 감각과 떡잎부터 돋보였던 일화를 생생하게 기억해 놀라움을 안겼다.
김용빈은 할머니가 자신이 어린 시절 벌었던 돈을 쓰지 않고 차곡차곡 모아 주신 통장을 지금까지 간직하고 있다고 밝혔다. 통장만 무려 50개에 달한다는 이야기에 김연자는 “돈을 모으기만 한다고 좋은 건 아니야. 금을 사든지 투자를 해야지”라고 조언했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nayul@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