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틈만 나면,’ 김재영, 장발로 등장..남지현 “이번엔 연인”

입력 2026-10-12 09: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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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남지현, 김재영이 제대로 진심이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유재석은 장발의 김재영에게 “역시 남자 장발은 외모가 돼야 잘 어울린다”라며 부러워한다. 남지현은 “재영 오빠와 ‘백일의 낭군님’에서 남매로 만난 후 이번에는 연인으로 드라마를 찍었다”라며 남다른 호흡을 자랑했다.

이날 게임에서 두 사람은 죽이 척척 맞는 ‘환상의 커플’을 이룬다는 전언이다. 두 사람은 틈틈이 서로의 자세를 코칭해 주더니, 함께 최적의 성공 비법을 찾기 시작한다. 심지어 두 사람은 안 된다 싶으면 과감히 포기, 곧바로 다음 전략을 세웠다.

한편, 더욱 강력한 생활밀착형 웃음과 감동을 예고하는 힐링 예능 ‘틈만나면,’은 매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SBS 예능 ‘틈만나면,’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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