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강정환과 최정현이 위기에 처한다.
KBS Joy‧MBC에브리원 ‘계약결혼’에서 정환은 만취한 모습으로 위기감을 드리운다. 유진과 함께 영화를 보며 술 한잔을 즐기는 시간을 마련한 정환이 술이 약한 유진이 잠들자 술을 연거푸 마신다.
정현 역시 ‘담배 냄새’로 인해 위기를 겪는다. 민현이 준비한 커플 잠옷으로 웃음꽃을 피운 것도 잠시, 화장실에서 정현이 가져온 수건을 사용하던 민현이 자신의 수건으로 바꿔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런가 하면 유진은 정환의 트레이드마크인 수염에 대해서 조심스럽게 얘기를 꺼낸다. 전남편의 수염과 관련해 좋지 않았던 경험을 털어놓은 유진은 정환에게 수염을 깎을 수 있는지 묻기도.
민현과 마트 쇼핑을 마치고 돌아온 정현은 인터뷰 도중 “안 울려고 했는데”라며 눈물을 쏟아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특히 정현은 “자격지심 같은 거일 수도 있고...”라며 쉽게 눈물을 못 멈춘다.
한편, KBS Joy‧MBC에브리원 ‘계약결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KBS Joy‧MBC에브리원 ‘계약결혼’
nayul@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