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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발라2’ 문근영, 얼마나 좋으면..“냉장고도 채워주고 청소도 해줄 것”

입력 2026-10-12 09:5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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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150인 모두의 선택을 받은 참가자는 누구일까.

오늘(12일) 방송될 SBS ‘우리들의 발라드 2’에서는 화끈한 록스피릿으로 탑백귀들의 의견 대통합을 부른 평균 나이 17.9세 참가자의 레전드 무대가 펼쳐진다.

앳된 얼굴의 참가자는 2006년에 발매된 마야의 ‘나를 외치다’를 선곡, 깊은 감성과 파워로 시작부터 이목을 사로잡는다.

노래가 절정으로 향하자 로이킴, 주우재, 문근영을 비롯한 탑백귀들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열띤 환호를 보낸다. 로이킴은 “괴물이다”라고 하는가 하면, 정재형은 “회초리 같은 무대였다”며 강렬한 감상을 전한다.

특히 박경림과 문근영은 참가자를 위해 “냉장고도 채워주고 청소도 해주겠다”며 보호자를 자처한다고 했다.

한편 ‘우리들의 발라드 2’는 오늘(1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SBS ‘우리들의 발라드 2’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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