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이연희가 ‘M’ 4K 리마스터링으로 관객들과 재회했다.
이연희는 지난 9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진행된 영화 ‘M’(4K 리마스터링) GV(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했다.
이날 이연희는 오랜 시간이 흘러 재회한 작품을 통해 촬영 당시의 기억과 이명세 감독과 함께한 작업의 의미를 전했다.
그는 “지금도 돌이켜보면 감독님과 함께했던 작업은 정말 값진 경험”이라고 밝혔다. 대본만으로는 상상하기 어려웠던 장면들이 감독의 연출을 통해 실제 영화로 완성되는 모습을 지켜보며 작품에 대한 인상을 더욱 깊게 새겼다는 것.
특히 이연희는 “지금 다시 영화를 보니 그때 조금 더 잘 표현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운 마음이 든다”라고 솔직히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연희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개인적인 택시’에 출연,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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