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일본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2일 전효성은 자신의 채널에 “10년 만에 첫 번째 일본 팬 모임. 우리가 마지막으로 만난 지 오래되었지만, 모두의 따뜻한 지원 덕분에, 조금의 시간이었지만 정말 행복했어요. 영원히 함께할 수 있게 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어 “한국에서 날라와 준 한국 시크릿타임도 너무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실내의 한 공간에서 화려한 무대 메이크업을 한 채 한 손가락을 입술에 대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컬이 들어간 금발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는 인형과 같은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 전효성은 브라운, 블루 컬러가 혼합된 상의에 시스루 카디건을 걸쳐 청순한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전효성이 속한 시크릿은 새 멤버 예빈의 합류로 재결성돼 지난 6월 스페셜 미니앨범 ‘Secret Flavor’로 컴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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