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강균성이 결혼을 앞두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16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6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가 ‘먹친구’ 김장훈-강균성과 함께 ‘천년고도’ 경주의 숨은 미식 지도를 새롭게 그리는 현장이 펼쳐진다.
김장훈, 강균성이 합류해 숲속에 자리 잡은 ‘들깨 칼국수’ 맛집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김장훈은 숲길을 걷던 중 감성에 젖어 “산길 걸어본 게 한 50년 만인 것 같다. 그때 중학생이었다”고 나이를 셀프 폭로한다.
또 전현무는 “균성아, 어떻게 된 거니?”라며 곧바로 따끈따끈한 결혼 소식을 묻는다. 강균성은 “올해 2월에 (다시) 만났다”며 예비신부인 걸그룹 연습생 출신 배우 유하진과의 운명적인 인연을 풀어놓는다.
그러면서 “사실 9년 전에도 데이트를 했었지만, 당시엔 14세라는 나이 차이가 부담이 좀 됐었다”고 했다.
한편 강균성이 결혼을 결심한 이유가 무엇인지는 16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4’ 경주 특집 먹트립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4’
nayul@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