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인플루언서 김지영이 급격한 체중 감량 후 코피를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김지영’에는 “엄마가 됐지만 나도 놓치고 싶지 않아서. 중심 잡기 (휘청휘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지영은 출산 후 육아에도 전념하면서 운동을 놓지 않는 부지런한 모습을 보였다. 출산을 한 지 2개월밖에 되지 않아 뻐근한 몸임에도 필라테스를 하며 자기 관리에 집중했다.
그는 자막으로 ‘요즘은 출산 후 회복에 초점을 맞춰 운동하고 있다’며 ‘근질이 좋은 편이라 4주 차부터 시작했는데 회복에 가장 많이 도움이 된 게 필라테스 같다. 엄마는 강하다’라고 말했다.
다른 날 김지영은 외출을 준비하던 중 코피를 흘렸다. 그는 “요즘 이렇게 코피가 자주 나요. 왜 이러지?”라고 의아해했다. 이어 자막에 ‘체중 감량 속도가 너무 빨랐나.. (16kg 감량)’이라고 표시하며 급격한 체중 감량을 원인으로 의심했다.
한편 김지영은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그는 지난 2월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해 최근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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