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김지영, 시부모님 딸 육아 지원 이렇게까지?..“500m 거리로 이사 오셔”

입력 2026-10-14 11:18:30
    • 복사완료!

김지영 유튜브 캡처
김지영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손녀딸을 위해 집으로부터 가까운 거리로 이사 온 시부모님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김지영’에는 “엄마가 됐지만 나도 놓치고 싶지 않아서. 중심 잡기 (휘청휘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지영이 시부모님의 이사 현장을 보여줬다. 그는 집 앞에 주차된 이삿짐 차를 담으며 ‘정말 감사하게도 시부모님이 저희 집에서 500m 거리에 이사를 와주셨어요. 오로지 슬이를 위해 저희의 부탁을 기꺼이 들어주신 두 분’이라며 ‘부모님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깊은지 감히 가늠조차 못 하겠습니다’라는 자막으로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에 대한 보답으로 김지영은 시부모님에게 이사 선물로 식탁을 사드렸다고 밝혔다. 그는 자막으로 ‘어머님의 취향을 고려해 고심 끝에 고른 테이블’이라며 ‘잔잔하고 깔끔하니 실물이 더 예쁘네요’라고 말했다. 남편 윤수영은 직접 의자에 앉아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후 김지영과 윤수영은 딸을 번갈아 안으며 육아를 이어갔다. 딸을 재우고 난 뒤 두 사람은 독서를 하며 잠깐의 여유를 즐기기도 했다.


kimdayoung@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Looks Can Kill
아이브, 걸 히어로 됐다
가장 쿨한 스핀오프..10월 19일 컴백
Looks Can Kill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