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톰 크루즈와 기안84의 만남이 공개됐다.
영화 ‘디거’는 꼰대 괴짜 재벌 ‘디거 록웰’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도합 13번의 내한이라는 역대급 기록과 함께 '디거'로 한국을 찾은 배우 톰 크루즈가 만화가 겸 방송인 기안84와의 스페셜한 만남을 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늘(14일) 오후 6시 유튜브 ‘인생84’에서 공개되는 영상에는 두 사람의 특별한 만남 현장이 생생하게 담길 예정이다.
특히 기안84는 어린 시절부터 이어온 톰 크루즈를 향한 팬심을 거침없이 표현했다는 전언이다.
‘디거’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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