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방송인 김나영이 근황을 전했다.
14일 김나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서늘해진 날씨가 너무 반갑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입양한 반려견과 함께 나들이를 나온 모습이 담겨 있다. 쌀쌀해진 날씨에 두꺼워진 OOTD가 김나영의 분위기를 한층 더 살려준다.
특히 김나영의 놀라운 피지컬과 비율은 ‘역시 패셔니스타다’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한편 김나영은 2019년 이혼해 두 아들을 홀로 양육했다. 이후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한 뒤,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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