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임윤아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과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는 최근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와 진행한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유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화보 촬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임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임윤아는 굵은 웨이브가 들어간 단발 헤어스타일에 가을 느낌이 물씬 나는 스타일링으로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권유리는 “헤메코 취저”라고 댓글을 달며 애정을 뽐냈다.
한편 임윤아는 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연지영 역으로 지난해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넷플릭스 글로벌 TOP10 TV(비영어) 부문 2주 연속 1위를 달성, 이에 대한 감사함을 전하고자 9월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호찌민, 방콕까지 이어지는 ‘Bon Appétit, Your Majesty YOONA DRAMA FANMEETING’(‘폭군의 셰프’ 윤아 드라마 팬미팅) 글로벌 투어를 열고 전 세계 팬들과 만났다.
또 오는 2027년 첫 방송되는 tvN 새 드라마 ‘언내추럴’(가제)(극본 민지은/ 연출 박유영)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언내추럴’은 국과수 부속 가상의 부검 및 감정 기관, U.D.I에 소속된 법의학자가 부자연스러운 죽음의 뒷면에 숨겨진 사건의 진실을 규명해 나가는 미스터리 의학 드라마.
임윤아는 극 중 U.D.I 센터 법의관 송도은 역을 맡았다. 송도은은 차분하고 냉정해 보이는 겉모습 아래 누구보다 깊은 연민과 집요함을 가진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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