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슈퍼주니어 예성의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가 내일 베일을 벗는다.
예성은 10월 16~18일 사흘간 KBS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10주년 기념 아시아 투어 ‘ABOUT THE THINGS WE CALLED ORDINARY’(어바웃 더 띵스 위 콜드 오디너리)를 8개 지역에서 이어간다.
특히 콘서트에 대해 예성은 “세트리스트부터 VCR 영상까지 모든 곳에 저만의 감성을 표현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스포일러했으며, 타이틀 곡 ‘Pedazos’(페다소스)와 선공개 곡 ‘Winds of Time’(윈즈 오브 타임)을 비롯해 다채로운 10주년 앨범 무대도 선사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모인다.
더불어 오늘(15일) 오후 6시에는 예성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10주년 앨범 수록곡 ‘시간은 우리 편 (Time Will Heal)’의 라이브 클립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예성의 정규 2집 ‘Where We Are’(웨어 위 아)는 지난 6일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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