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질투의 화신' 新수목극 3파전 정상, '쇼핑왕' 꼴찌

입력 2016-09-22 06: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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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제공
SBS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질투의 화신'이 새로운 수목극 왕좌의 주인이 됐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9회는 전국기준 12.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일 방송분의 10.1%보다 2.2%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에 해당하는 기록.

처음으로 동시간대 수목극 1위에 올랐다는 것도 주목할 만하다. 이날 첫 방송된 KBS 2TV '공항 가는 길'은 7.4%, MBC '쇼핑왕 루이'는 5.6%를 각각 기록했다.

한편 '질투의 화신' 9회에서는 표나리(공효진 분)이 고정원(고경표 분)과 키스를 나누며 이화신(조정석 분)의 질투를 유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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