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이자 배우 이지훈의 아내인 아야네가 임산부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우리 루희 혼자인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최대한 놀아주고 싶은데 흠,,, 배가 ,,, 이제 우리 둘찌는 2.2키로가 되었고 전 이제 임신전보다 10키로가 더 늘었고(*´-…)”라며 “근데 신기한건 중기 때 정말 힘들었거든요 저?! 그래서 좀 나를 챙기는 습관을 들였더니 후기가 중기보다 더 편해요ㅋㅋㅋ(물론 숨 차거나 배부른 느낌은 중기보다 더 하지만)”라고 했다.
이어 “역시 이 세상에 괜히 관리템들이 있는게 아니구나 싶어요ㅎ 그리고 이제 옷이 껴가지고 아무 잠옷이나 시키자~하고 임산부 잠옷 시켰는데… 아주 잘산템. 매일 이것만 입고 있어요. 이제 패션도 포기!!!편한게 최고!!!”라고 말했다.
아야네는 “이제 출산까지 50일도 안남았는데 아직 둘찌 빨래 하나도 안하고 있는데 저 큰일 난건가요 #임산부 #둘째 #출산준비 언제하지 나를 챙겨야지만 살아남는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야네가 편한 잠옷 차림으로 딸 루희와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출산이 50일도 안 남았음에도 늘씬한 다리가 믿기지 않는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2021년 14세 연하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또 올해 두 번의 유산 아픔을 딛고 둘째 임신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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