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김지원이 응급실에서 포착됐다.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계수정의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닥터X’ 측이 오늘(16일) 3화 방송을 앞두고 긴박한 응급실 현장 스틸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스틸 속 계수정은 피투성이가 된 채 미동 없이 응급실 침대에 누워 있다. 피로 흠뻑 젖은 옷이 심상치 않은 상황을 암시한다. 그 옆에는 응급 처치하는 응급의학과 김성진(허준석 분)이 있다.
이와 함께 병원장 부승권(손현주 분)이 계수정을 찾아온 모습이 포착돼 놀라움을 자아낸다. 과연 계수정이 피투성이로 온 이유는무엇일까.
한편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오늘(16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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