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신인감독2’ 김연경, 비밀병기 등장에 “얄짤 없어요”

입력 2026-10-16 09: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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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김연경 감독의 고민이 크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MBC ‘신인감독 김연경2’에서는 일본 명문 배구단 슈지츠 고등학교와의 복수전을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선 김연경 사단의 모습이 그려진다.

슈지츠 고교는 시즌1 당시 ‘필승 원더독스’에 뼈아픈 역전패를 안겼던 팀으로, 김연경은 리벤지 매치를 결심한다.

이날 김연경은 슈지츠 고교와의 재대결을 위해 선수들의 컨디션 점검과 훈련에 나선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부상이 잇따르면서 김 감독의 고민은 깊어진다.

아직 제대로 된 실전도 치르기 전부터 위기에 놓인 원더독스. 뜻밖의 변수를 맞닥뜨린 김연경은 팀의 전력을 재정비하기 위한 해결책을 고심하는데, 이때 새로운 비밀병기가 등장한다.

김연경은 비밀병기에게 “얄짤 없어요. 열심히 하세요”라며 단호한 당부를 건넨다. -

한편 ‘신인감독 김연경2’는 오는 18일 오후 9시 10분 2회가 방송된다.

사진 제공=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2’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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