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95 서울가요제’의 2차 예선이 시작된다.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의 ’95 서울가요제가 90년대 명곡들로 그 시절 감성과 추억을 소환하며 방송 첫 주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1차 예선에는 14명의 참가자가 도전장을 내밀며 이목을 끌었다. 베일에 싸인 참가자들은 각자의 색깔과 개성이 담긴 목소리로 90년대 명곡들을 재해석해 라인업에 기대가 모이는 상황.
이에 2차 예선이 펼쳐지며 그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2차 예선을 위해 모인 유재석 PD와 하하, 허경환, 주우재 작가는 1차 예선만큼이나 다채로운 보컬들의 등장에 깜짝 놀란다.
유재석은 “라인업이 더 화려해졌네”라며 감탄하고, 하하는 유재석에게 “PD님! ‘95서울가요제 잘돼서 10년 더 하겠다”라고 했다.
한편, ’95 서울가요제 2차 예선이 펼쳐질 MBC ‘놀면 뭐하니?’는 오는 17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 MBC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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