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이어’ 유연석X서현진, 10년만 재회가 기대되는 이유

입력 2026-10-16 09: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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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유연석과 서현진이 만남이 기대된다.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연출 조영민/극본 백재영)가 첫 방송된다. ‘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고밀도 심리 스릴러이다.

‘라이어’에서 유연석은 ‘사실을 말하는 남자’ 민준호 역을, 서현진은 ‘진실을 주장하는 여자’ 강지선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정반대의 주장을 펼친다.

유연석과 서현진은 각각 다양한 작품을 통해 임팩트 있는 연기를 펼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믿고 보는 배우’이다.

10년 전 우리가 사랑했던 낭만적인 관계가 아닌, 서로 끝없이 충돌하는 관계로 재회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라이어’는 10월 3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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