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진아름이 출산후 근황을 공개했다.
모델 출신 배우 진아름은 지난 15일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에서 프로페셔널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진아름의 모습이 담겨있다.
진아름은 모델답게 흰 민소매티에 청바지만으로도 압도적인 아우라를 풍기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진아름은 최근 출산했음에도 불구하고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내기도.
한편 진아름은 배우 남궁민과 2022년 10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5년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에서 감독과 배우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들 부부는 7월 첫 아들을 품에 안으며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됐다.
또한 남궁민은 올해 드라마 ‘결혼의 완성’으로 안방극장에 컴백했다. ‘결혼의 완성’은 이혼 직전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인면수심의 범죄자와 극한 사투를 벌이게 된 한 남자의 위험천만한 범죄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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