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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산모’ 한다감, 럭셔리 산후조리원서 근황..“늦은 나이에 만났지만”

입력 2026-10-16 13: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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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 채널
한다감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한다감이 아들을 무사히 출산한 뒤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16일 한다감은 자신의 채널에 “지난주 방송 이후에 너무 많은 분들이 축하와 안부 연락을 주셨어요. 방송 보고 많은 분들이 우셨다고요. 저도 방송 보면서 너무 눈물이”라고 전했다.

이어 “회복 기간이라서 비몽사몽 인사드렸는데 축하해 주신 분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주원이의 탄생에 축하와 기쁨을 그리고 힘내라고 응원의 선물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며 “늦은 나이에 우리 주원이와 만났지만 예쁘고 건강하게 키워 볼게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럭셔리한 산후조리원에서 아들을 품에 안은 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어 출산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최근 방송된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한다감의 출산 과정이 담겼다. 태명이 ‘찰떡이’인 아들의 이름은 김주원으로 정해졌으며, 2.64kg으로 태어났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 4월 결혼을 알렸다. 이후 지난달 아들을 출산했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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