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걸스데이 유라, 양세찬과 열애설 진짜?..“우리 만났었는데 진짜 티 안 나”(‘런닝맨’)

입력 2026-10-16 15: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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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걸스데이 유라와 양세찬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유라와 박초롱이 출격해 양세찬을 사이에 둔 뜻밖의 핑크빛 삼각관계를 펼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양세찬의 마음을 뒤흔들 특별한 게스트, 유라와 박초롱이 등장했다. 먼저 과거 ‘양세찬이 아름다운 여자 아이돌과 사귀었다’는 스캔들의 당사자로 수차례 거론됐던 유라가 해당 열애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

유라는 양세찬을 향해 “우리 만났었는데 진짜 티 안 난다”며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던져 술렁이게 한다.

또 양세찬이 ‘이상형’으로 꼽았던 박초롱까지 등장하며 핑크빛 기류에 불을 지폈다. 박초롱이 춤을 추며 다가오자 양세찬은 미소를 숨기지 못한다.

팀 구성에 앞서 박초롱은 양세찬에게 “오빠 때문에 왔는데, 저 선택할 거죠?”라며 거침없는 직진 플러팅을 날렸다. 이에 질세라 유라 역시 양세찬을 향해 눈빛을 보낸다고.

한편 유라의 폭탄 발언은 오는 18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사진=SBS 제공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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