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방민아가 근황을 전했다.
16일 방민아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처음 가보는 동네. 처음 보는 공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방민아가 나들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가을 스타일링으로 러블리한 자태를 뽐내는 방민아다. 비현실적인 바지핏이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카메라 앵글에서 사랑이 느껴진다.
한편 방민아는 지난 2025년 11월 배우 온주완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6년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처음 만났으며, 2021년 뮤지컬 ‘그날들’에서 재회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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