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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열, ‘참교육’ 신드롬 어디까지..11월 상하이 팬미팅 개최(공식)

입력 2026-10-16 18: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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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넥스트 플레이 엔터테이먼트, 스튜디오 마이야르, 맨노블레스
사진=넥스트 플레이 엔터테이먼트, 스튜디오 마이야르, 맨노블레스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김무열이 상하이에서도 팬미팅을 연다.

오는 11월 21일 오후 6시(현지 시각 오후 5시) 중국 상하이에서 ‘2026 KIM MOO YUL 1st FANMEETING《마주 : 相逢》in Shanghai’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김무열이 상하이 팬들을 만나는 첫 공식 팬미팅으로 중국 본토에서 만나기를 염원해온 팬들의 바람으로 이뤄졌다.

‘마주:相逢’는 팬들과 서로의 마음을 가까이 마주하고 싶다는 마음에서 그가 직접 지은 타이틀명으로 팬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지난 팬미팅에서 김무열은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의 비하인드를 아낌없이 풀어내는가 하면, SNS에서 유행하는 다양한 챌린지에 도전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참교육’은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작품이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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