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출신 배우 황정음이 일상 근황을 전했다.
19일 황정음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보라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보라색 니트에 편한 트레이닝 복 바지를 입은 채 거리를 거닐고 있다. 꾸밈 없이 편안하지만 남다른 존재감을 뽐내는 황정음이다.
앞서 황정음은 최근 유튜브 채널에서 과거 가슴 수술을 했다가 보형물을 도로 뺐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황정음은 이혼 후 홀로 두 아이를 육아 중이다. 또한 지난 2022년 자신이 100% 지분을 소유한 가족법인 기획사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에서 자금 43여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은 후 SNS를 중단했다가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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