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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김지민, 뱃속 子 태동에 행복..“하루하루 귀여운 두릅이”

입력 2026-10-20 09: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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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채널
김지민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개그우먼 김지민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0일 김지민은 자신의 채널에 “하루하루 태동으로 넘 귀여운 두룹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민은 실내의 한 공간에서 블랙 컬러 이너에 그레이 컬러 집업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머리카락과 연한 메이크업은 수수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임신 17주 차라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는 비주얼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왜 살이 더 빠진 것 같아요?”, “임산부 맞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개그맨 김준호와 결혼했다. 현재 첫아들을 임신 중이며, 태명은 ‘두릅이’로 알려졌다. 그는 오는 2027년 2월 초 출산 예정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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