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이시영이 두 자녀와 함께 첫 가족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이시영은 자신의 채널에 “우리 가족 첫 여행. 루나 덕분에 모든 게 처음이라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공항에서 아들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긴소매 상의와 연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한 룩을 선보였다. 화장기 없는 얼굴로 수수한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 이시영은 식당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딸 루나 양을 품에 안은 채 아들을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보고 있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 하나를 품에 안았으나 8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그는 전남편의 동의 없이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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