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강훈, 조현철, 김정진이 백스테이지 포스터를 공개했다.
tvN 수목드라마 ‘뜨거운 안녕’(연출 정지현·허석원, 극본 안아름)은 첫 방송 일정을 오는 11월 11일로 변경했다.
‘뜨거운 안녕’은 꿈을 향해 질주하던 ‘무명 개그맨 삼인방’이 ‘정체불명 수상녀’를 만나 저마다의 내일을 찾아가는 뜨겁고도 아름다운 실패 청산 성장기를 그린다.
포스터에서 화려한 조명이 쏟아지는 무대를 바라보며 나란히 선 강태구, 김남일, 한준서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서로의 어깨를 감싸 안은 세 사람의 뒷모습에서는 오랜 시간을 함께 버텨온 끈끈한 우정과 동료애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강훈은 개그 트리오 ‘아수라’의 리더이자 가장 ‘강태구’를 연기한다. 꿈을 향한 열정과 아수라에 대한 책임감으로 10년 무명 생활을 버텨낸 강태구는 터닝 포인트를 맞을 예정이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뜨거운 안녕’은 수, 목요일 오후 10시 50분으로 편성을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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