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셋째 임신’ 앤 해서웨이, 만삭 근황..‘베러티’ 뉴욕 프리미어 참석 ‘열일ing’

입력 2026-10-20 1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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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니 픽쳐스 제공
사진=소니 픽쳐스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앤 해서웨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영화 ‘베러티’는 사고로 다시는 걷지도 말하지도 못하게 된 베스트셀러 작가 베러티(앤 해서웨이)의 소설을 완성하기 위해 그녀의 대저택에 들어간 대필 작가 로웬(다코타 존슨)이 숨겨진 베러티의 자서전 원고를 발견하고 베러티 부부의 비밀과 마주하며 걷잡을 수 없는 소용돌이에 빠지는 고자극 스릴러다.

공개된 영상은 뉴욕에서 열린 ‘베러티’ 프리미어 현장을 담았다. 이날 현장에는 앤 해서웨이, 다코타 존슨, 조쉬 하트넷과 마이클 쇼월터 감독, 콜린 후버 작가까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소니 픽쳐스 제공
사진=소니 픽쳐스 제공

특히 만삭의 몸으로 레드카펫에 오른 앤 해서웨이는 블랙 드레스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었으며 포스터를 든 팬들의 사인 요청에도 일일이 응했다. 인터뷰 현장에서도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영화를 직접 소개했다.

앤 해서웨이는 원작 소설을 앉은 자리에서 끝까지 읽을 만큼 작품에 빠져들었고 배우로 참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작자로도 이름을 올렸다. 출산을 앞둔 상황에서도 프리미어 일정을 모두 소화한 모습에서 이 영화를 향한 애정이 그대로 드러난다.

‘베러티’는 오는 22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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