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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안녕, 프란체스카’ 스핀오프 드라마 11월 6일 공개…하이틴 로맨스 장르

입력 2026-10-20 1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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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웨이브 제공
사진=웨이브 제공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웨이브가 새 오리지널 드라마 ‘옆자리, 프란체스카’를 공개한다.

‘옆자리, 프란체스카’(제작 MBC, CAC코퍼레이션)는 2005년 방영돼 대한민국에 ‘뱀파이어 신드롬’을 일으켰던 레전드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의 세계관을 확장한 스핀오프 드라마다.

인간 사회에 섞여 살아가는 뱀파이어라는 원작의 독특한 설정을 계승하면서도, 무대를 고등학교로 옮겨 2026년형 하이틴 로맨스로 새롭게 재해석했다.

드라마는 배우 한수아와 김현진이 주축으로 이끈다.

루마니아에서 전학 온 뒤 인간세계에 적응하지 못한 뱀파이어 피나영(한수아)이 ‘모범 반장’ 장우주(김현진)를 만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는 원작 특유의 기묘하고 유쾌한 매력에 청춘들의 풋풋한 설렘과 달콤살벌한 로맨스를 더해, 원작 팬들은 물론 새로운 세대의 시청자까지 사로잡을 전망이다.

여기에 원작의 주역인 ‘프란체스카’ 심혜진과 ‘소피아’ 박슬기, ‘안성댁’ 박희진이 특별출연해 뜨거운 화제를 모을 전망이다.

‘옆자리, 프란체스카’는 오는 11월 6일(금)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된다.


al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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